안녕하세요..
저는 헛네살 아들을 둔 맘입니다. (만34개월)
그림 그리는 걸 너무 좋아해 스케치북 크레용을 끼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공룡에 푹 빠져 거의 잠을 잘 때도 끼고 잡니다.
언제부턴가 그림을 그리면서 거의 마음데로 휘저어 버리고는 뭐라고 말합니다. 그전엔 기차면 기차그림이 명확했는데 지금은 거의 마구 휘저어 버렸다 싶도록 그림을 그려 놓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을 보면 이빨이 있느냐 없는냐고 매일 매시 매분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생겨냐고 묻습니다 또한 그림을 그리면 이빨을 꼭 그립니다.
아이에 맘에 무슨 일이 일어 나는 걸까요?
모모님 안녕하세요.
아이자람입니다.
자녀분이 만 34개월이라구요.
아이가 그림을 그릴때는 개인차이가 많이 나죠.
더 어린 시기에는 비교적 정확하게 그리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난화(마음대로 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한답니다.
그림과 이빨에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는 아이의 심리적인 문제를 알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상황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그냥
지켜봐 주시구요.
아이가 이빨에 대해 물어보면 각각의 동물들의 이빨 모양을 자세히 살펴
볼수 있게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하나의
공부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댁의 가정에 행복의 웃음이 깃들길 바라며.............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모모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헛네살 아들을 둔 맘입니다. (만34개월)
> 그림 그리는 걸 너무 좋아해 스케치북 크레용을 끼고 살았습니다.
> 지금은 공룡에 푹 빠져 거의 잠을 잘 때도 끼고 잡니다.
> 언제부턴가 그림을 그리면서 거의 마음데로 휘저어 버리고는 뭐라고 말합니다. 그전엔 기차면 기차그림이 명확했는데 지금은 거의 마구 휘저어 버렸다 싶도록 그림을 그려 놓습니다.
> 그리고 동물들을 보면 이빨이 있느냐 없는냐고 매일 매시 매분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생겨냐고 묻습니다 또한 그림을 그리면 이빨을 꼭 그립니다.
> 아이에 맘에 무슨 일이 일어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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