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우리아이

글쓴이 노파심

등록일 2003-10-10 10:44

조회수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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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년의남자아이 엄마입니다.우리 아이는 제게 혼난 후 죽고 싶다거나 다시 태어나고 싶단 말을 가끔합니다. 어릴적부터 워낙 내성적이라 자유분방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는데..
어릴적엔 유치원을 유난히도 가기 싫어 했던 아이지만 지금은 학교도 태권도 학원 피아노학원도 적응 잘하고 있구요..친구를 많이 갖고 싶어 하지만 사교성이 좋진 않아요..아이를 돕고 싶은 마음에 공부보단 운동이나 음악교육에 치중하고 있구요..그런데도 아이가 그런말을 하는것은 우리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 인가요 아니면 그나이의 아이들이그런 말을 할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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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우리아이
등록일 :2003-10-13 19:49:40
노파심님 안녕하세요.
아이자람 입니다.

어머님! 내 자식이 죽고 싶다고 하면 어떤 부모든지 걱정이 많이 되지요.
아이가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그냥 그시기에 할 수 있는 말은 아니랍니다.

전혀 그런 마음을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저희가 어머님의 글만으로는 구체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가 없구요.

근처에 있는 전문기관에서 심리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등학교에 가기 전이나 가서 지능 및 전반적인 심리 평가를 한 번 해 보는
것도 아이를 지도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크게 문제가 있어서 평가를 권한다기 보다는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가자는
의미에서 권하는 것이니 사정이 허락하시면 꼭 해보세요.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노파심님의 글입니다.
> 초등1년의남자아이 엄마입니다.우리 아이는 제게 혼난 후 죽고 싶다거나 다시 태어나고 싶단 말을 가끔합니다. 어릴적부터 워낙 내성적이라 자유분방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는데..
> 어릴적엔 유치원을 유난히도 가기 싫어 했던 아이지만 지금은 학교도 태권도 학원 피아노학원도 적응 잘하고 있구요..친구를 많이 갖고 싶어 하지만 사교성이 좋진 않아요..아이를 돕고 싶은 마음에 공부보단 운동이나 음악교육에 치중하고 있구요..그런데도 아이가 그런말을 하는것은 우리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 인가요 아니면 그나이의 아이들이그런 말을 할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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