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기는 22개월된 여아입니다.
제가 임신해서부터 집에 않좋은 일이 많아 아주 많이 울며 지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기한테 미안한 맘이 많았는데 요새 우리 아기 행동이 심상치 않아 너무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희아이는 너무 많이 웁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되어지지 않으면 바로 웁니다. 그것도 너무 서럽게요.
장난감을 꺼내주지 않는다거나 나가지 못하게 한다거나 하여튼 자기 의지대로 않되면 무조건 웁니다.
그리고 요새 동네에 비슷하지는 않고 한 10~12개월정도 많은 아이들하고 어울리며 놀게 밖에자주 나가는 편인데 다 우리 아기보다 힘이 세서인지 장난감이던 자전거던 쉽게
뺐기고 나면 또 서럽게 웁니다. 물론 아이들이 장난감을 뺐기면 서럽겠지만 정도가 너무 심하고 잘 어울리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성을 키워주자고 장난감을 뺐겨도 제가 모른척 하거나 괜찮아 하며 타일렀는데 며칠 그러고 난 후부터 아무나 보고 "내꺼야"하며 뒤로 감추고 경계하며 요 며칠사이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생겨 노상 손이 입에 가있습니다.
그리고 "엄마 사랑해"를 하루에 이십번은 하는것 같습니다.
잠을 잘때는 제 목을 꼭 끌어안고 "엄마 사랑해"를 열번은 하고 잡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지도 않고 산림하며 아이만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일을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애기 아빠도 많이 사랑해 주고 놀아주고 하는 편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중에 제일 괴로운 사실은 아이 앞에서 큰소리 내며 부부싸움을 많이 했었습니다. 않좋은 영향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 한테 어떻게 해 주어야 밝은 성격을 가지게 할수 있을지 가르켜 주세요.
그리고 동네 아기들과 어울리게 해야 할지 문화센타나 다른 기관을 같이 다니며 환경을 바꿔 주는게 좋을지 부탁 합니다.
참고로 저희 건물에 아기 들이 남자 아기도 그렇고 여자 아기도 그렇고 개월수도 많고 힘도 세고 드센 편인데 붙여 놓는게 나쁜건지 알려 주세요.
사실 한건물이라 매일 같이 엄마들이 이집에서 모이고 저집에서 모이고 하니 무신경 하게 방치했었거든요 . 그사이에 장난감 뺐기고 맞기도 하고 많이 울고 그런 반복이 있었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고민맘님 안녕하세요. 아리자람 교육 연구소 입니다.
아이가 22개월 되었다구요. 지금 한창 말 배우고 정말 예쁠 때인데......
우리 공주님이 울보라구요.
어머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새삼 태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네요.
어머님 아이들이 배 속에서 배운것은 잘 고쳐지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우는 횟수를 줄일수 있고 그러다보면 좋아지겠지요.
우선 아이가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는 것은 "엄마 나 사랑해?"
라는 질문을 하는 것과 같아요.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신이 안 서니까....... 자꾸 확인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엄마가 마음과 영혼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을 아이에게 주려고 노력해
보세요.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그러니 어머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 주시고 다독여 주셔야 됩니다.
아이가 손톱을 물어 뜯을려고 하면 아이를 불러 품에 꼭 안아주시고 손가락
하나하나에 뽀뽀를 해주면서 "우리 누구의 몸은 정말 소중한 거야... 그래서
함부로 다루면 안된단다."라는 말을 해주세요. ( 손톱 물어 뜯는 버릇이 없어
질 때까지 계속한다.) 그러면 좋아질 겁니다.
동네 아이들이 드세면 어울리는 횟수를 줄이고 아이와 단둘이서 하는 활동을
늘려 보세요. 어머님의 자녀는 지금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서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엄마랑 단 둘이 있으면서 엄마의 사랑을 먹어야 되는 시기입니다.
항상 기준 우리 아이예요. 우리 아이 잘 키워보겠다고 엄마가 일도 접고 있는데..... 남의 집들이 어울린다고 휩쓸리지 말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기준을 정하고 행동하세요. 그럼 어머님의 가정에 행복의 웃음 꽃이 필겁니다.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아기는 22개월된 여아입니다.
> 제가 임신해서부터 집에 않좋은 일이 많아 아주 많이 울며 지냈던것 같습니다.
> 그래서 항상 아기한테 미안한 맘이 많았는데 요새 우리 아기 행동이 심상치 않아 너무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 일단 저희아이는 너무 많이 웁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되어지지 않으면 바로 웁니다. 그것도 너무 서럽게요.
> 장난감을 꺼내주지 않는다거나 나가지 못하게 한다거나 하여튼 자기 의지대로 않되면 무조건 웁니다.
> 그리고 요새 동네에 비슷하지는 않고 한 10~12개월정도 많은 아이들하고 어울리며 놀게 밖에자주 나가는 편인데 다 우리 아기보다 힘이 세서인지 장난감이던 자전거던 쉽게
> 뺐기고 나면 또 서럽게 웁니다. 물론 아이들이 장난감을 뺐기면 서럽겠지만 정도가 너무 심하고 잘 어울리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사회성을 키워주자고 장난감을 뺐겨도 제가 모른척 하거나 괜찮아 하며 타일렀는데 며칠 그러고 난 후부터 아무나 보고 "내꺼야"하며 뒤로 감추고 경계하며 요 며칠사이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생겨 노상 손이 입에 가있습니다.
> 그리고 "엄마 사랑해"를 하루에 이십번은 하는것 같습니다.
> 잠을 잘때는 제 목을 꼭 끌어안고 "엄마 사랑해"를 열번은 하고 잡니다.
> 저는 직장을 다니지도 않고 산림하며 아이만 키우고 있습니다.
> 아이를 위해 일을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 애기 아빠도 많이 사랑해 주고 놀아주고 하는 편입니다.
> 걱정되는 부분중에 제일 괴로운 사실은 아이 앞에서 큰소리 내며 부부싸움을 많이 했었습니다. 않좋은 영향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 아이 한테 어떻게 해 주어야 밝은 성격을 가지게 할수 있을지 가르켜 주세요.
> 그리고 동네 아기들과 어울리게 해야 할지 문화센타나 다른 기관을 같이 다니며 환경을 바꿔 주는게 좋을지 부탁 합니다.
> 참고로 저희 건물에 아기 들이 남자 아기도 그렇고 여자 아기도 그렇고 개월수도 많고 힘도 세고 드센 편인데 붙여 놓는게 나쁜건지 알려 주세요.
> 사실 한건물이라 매일 같이 엄마들이 이집에서 모이고 저집에서 모이고 하니 무신경 하게 방치했었거든요 . 그사이에 장난감 뺐기고 맞기도 하고 많이 울고 그런 반복이 있었습니다.
> 너무 두서 없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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