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인 딸이 밤이 무섭다고 꿈이 무서워서 싫다고 하네요.
어려서도 예민하고 자다가 울고 쉬도 자주했어요.5살까지 기다리다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6살 되서는 가끔자다가 울면 안고 화장실에 갔다오면 다시 잠을 자는데...
요새 밤에 자다가 우네요.여리고 욕심은 많고 ...
유치원에도 가기싫다고 울기도 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니 ..
몇친구랑 친한데 한 친구가 가장 친하지만 다른친구랑 놀며 이제 친구안해,
발로 살짝 건딜고 그림도 넌 못그리니라고 속상해 해서 그친구 그림 잘그리니
했더니 동물발도 안그려..너도 이상해라고 하지 했더니 친구가무서워서 아무말 안할래..
친구관계가 힘든가 하는 생각을 ...
어떻게 도와주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극복할수 있는 방법을....
미술로 표현하게 하면 도움이 될까요.
윤맘님 안녕하세요.
6살인 딸아이가 자주 울고 밤이 무섭다고 한다구요.
아이들은 그 시기에 무서워하는 것이 많이 있지요.
지금 아이는 혼자서 자는지요?.............
아니면 부모님과 같이 자는지요.
만약 혼자 자기 방에서 잔다면 앞으로는 부모님이 데리고 주무세요.
아이가 학교에 가서라도 자신이 이제는 혼자 자겠다고 할 때까지
데리고 자는 것이 아이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겁니다.
어머님의 자녀는 심리적으로 자아가 약한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관계에서도 당당하게 자기 표현을 하기 힘들어하지요.
그러니 부모님이 항상 잘 살펴봐 주시고 대화를 많이 해주세요.
특히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이나 좋아하는 마음을 잘 알아서
표현해 주세요.
그럼 아이는 부모님이 항상 자기 편이라는 생각(자기가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속에서 자신감이 더 생기게 된답니다.
어머님 아이는 단시간에 변하기는 힘들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이 노력하면 하는 만큼 변화하기 시작하지요.
어머님의 아이가 밤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기를 바라며.............
아이자람 드림
윤맘님의 글입니다.
> 6살인 딸이 밤이 무섭다고 꿈이 무서워서 싫다고 하네요.
> 어려서도 예민하고 자다가 울고 쉬도 자주했어요.5살까지 기다리다 병원에 가려고
> 했는데 6살 되서는 가끔자다가 울면 안고 화장실에 갔다오면 다시 잠을 자는데...
> 요새 밤에 자다가 우네요.여리고 욕심은 많고 ...
> 유치원에도 가기싫다고 울기도 해서
> 관심을 가지고 보니 ..
> 몇친구랑 친한데 한 친구가 가장 친하지만 다른친구랑 놀며 이제 친구안해,
> 발로 살짝 건딜고 그림도 넌 못그리니라고 속상해 해서 그친구 그림 잘그리니
> 했더니 동물발도 안그려..너도 이상해라고 하지 했더니 친구가무서워서 아무말 안할래..
> 친구관계가 힘든가 하는 생각을 ...
> 어떻게 도와주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 극복할수 있는 방법을....
> 미술로 표현하게 하면 도움이 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