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아이가 6살 1월생으로 내년에 학교에 가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보니 어머님들이 아이가 뒤쳐질까봐 7살에 보내지 않고 8살에 보내는 것
을 가끔씩 주위에서 볼때가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국어에 있어서는 보통수준이고 수
학은 초1과정을 거의 마친정도입니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모든것이 느린데다가 성격
도 내성적인 데다가 동생까지 봐서 아이처럼 행동을 합니다. 성격은 내성적이다보니
차분은 한데 같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내년에 같이 입학할 아이기준) 이해부분이
딸리는것 같습니다. 심하게는 아니지만 선생님말씀을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습
니다. 올해초 보다는 나아진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앞섭니다. 생일은 양력으로 올
렸기 때문에 혹시 반아이들 한테 1살 어리다고 왕따나 당하는것이 아닌지 걱정도 되
고요. 지금도 유치원친구들하고 어울려 볼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이맘님 안녕하세요. 아아지람입니다.
어머님의 아이가 6년 1월생으로 내년에 학교에 가게 되었다구요.
그럼 부모로서 당연히 걱정이 되지요........
어머님이 아이를 판단하신 것으로 보았을 때는 7살에 학교를 보내기
보다는 8살에 보내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지적으로는 학교 학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도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운동 발달이나 모든 생활면에서 8살 아이들
보다는 발달이 약간 늦다고 현직 교사 선생님들이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 어머님이 한 해 더 데리고 있으면서 학습 보다는 놀이를 위주로
아이와 정서적인 교류를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학교에 가서 자신의 실력발휘를 잘 하는
아이가 될 겁니다.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아이가 6살 1월생으로 내년에 학교에 가게 됩니다.
> 그런데 요즘 보니 어머님들이 아이가 뒤쳐질까봐 7살에 보내지 않고 8살에 보내는 것
> 을 가끔씩 주위에서 볼때가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국어에 있어서는 보통수준이고 수
> 학은 초1과정을 거의 마친정도입니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모든것이 느린데다가 성격
> 도 내성적인 데다가 동생까지 봐서 아이처럼 행동을 합니다. 성격은 내성적이다보니
> 차분은 한데 같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내년에 같이 입학할 아이기준) 이해부분이
> 딸리는것 같습니다. 심하게는 아니지만 선생님말씀을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습
> 니다. 올해초 보다는 나아진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앞섭니다. 생일은 양력으로 올
> 렸기 때문에 혹시 반아이들 한테 1살 어리다고 왕따나 당하는것이 아닌지 걱정도 되
> 고요. 지금도 유치원친구들하고 어울려 볼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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