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개월 남아와 36개월의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큰아이의 심각한 정서발달로 너무힘이듭니다
아기때부터 낯가림도 심하고 짜증도 많이내고 자기물건에 대한 집착도 너무 강합니다
자유롭게 키우는편인데 큰아이는 무조건 자기밖에 모릅니다
요즘아이들과 비교해 볼때 진찰을 받고싶을 만큼 자기중심적이지요
동생이 생기고 부턴 말할것도 없고 4살인데도 언어전달이 잘되질 않습니다 아니 그냥
남의 말은 무시하고 요구가 있는건 당장 해야하고 엄마없이는 놀이도
먹는것도 일상생활자체가 안됩니다
할머니, 삼촌이랑 같이살고있는데 자기만지는것 조차 싫어합니다
큰아이의 버릇때문에 매도 많이들었는데 그때뿐이고 매는 무서워하는데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동생보다 더안아주고 칭찬해주고 보살피는데도 큰아이의 투정은 더커져만 갑니다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약한엄마님 안녕하세요. 아이자람 입니다.
36개월된 큰 아들이 엄마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하는가 봅니다.
아들 둘 키우기가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요.
어머님 ! 어머님의 경우는 전문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보시라고
하고 싶군요....... 어머님은 시댁 식구들과 같이 생활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아이에 전적으로 엄마가 신경을 쓰기는
많이 힘들죠.
전문상담기관의 발달 평가를 통해서 아이의 정서적인 것도 살펴보시구요.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그렇지 않고 집에서 엄마 혼자서 어떻게 하기에는 아이가 심하게
엄마를 힘들게 하고 있구요. 아직은 어리지만 둘째가 더 크면
둘째도 형과 같은 전철을 밟기가 쉽답니다. 그 때는 손을 쓸려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까.........
지금 형을 도와주세요. 그러면 자연스레 작은 아이는 좋은 쪽으로
간접적인 도움을 받게 되어 두아이 다 건강하고 예쁜 아이가 되지요.
어머님! 힘내세요. 화이팅!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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