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6살 여자 아이를 둔 엄마예요.
평소 집에서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는데 처음보는사람이나 낯선 장소에 가면
부끄러워 하고 친해지기 전에는 낯가림이 심해요.
유치원 선생님과 상담도 해봤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고 발표도 잘한다 하는데....
엄마하고 있어서 그러는건지 속 터지내요
어쩜 좋을까요?
왜그리 쑥스러운건지.... 타고난 성격인지
좋아지는 방법 일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현주맘님 안녕하세요. 아이자람입니다.
어머님의 예쁜 딸아이가 낮가림이 심해서 속상하신가봐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발표도 잘 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린다면
크게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아이의 성격
특성인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엄마가 속이 터져도 아이를 바꿀려고 하시면 오히려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 우리 아이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인정해 주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받아 들이세요..... 낮선 장소에 가면 최대한 아이를
배려해 주고 (빨리 적응하도록)......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나이가 먹을 수록 더 좋아질 겁니다. 절대 바뀌라고 체근하지만
마세요........... 그럼 좋아집니다.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현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6살 여자 아이를 둔 엄마예요.
> 평소 집에서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는데 처음보는사람이나 낯선 장소에 가면
> 부끄러워 하고 친해지기 전에는 낯가림이 심해요.
> 유치원 선생님과 상담도 해봤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고 발표도 잘한다 하는데....
> 엄마하고 있어서 그러는건지 속 터지내요
> 어쩜 좋을까요?
> 왜그리 쑥스러운건지.... 타고난 성격인지
> 좋아지는 방법 일러 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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