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갔네요..
저 말구요~^0^
앞집이 이사를 갔네요..
병욱이와 매일매일 함께 놀던 친구였는데..
엄마들도 동갑~
아가들도 동갑~
그래서 유난히 친하게 지냈는데..
이제는 못본다는 생각에 많이 아쉽네요..
ㅠㅠ
멀리 이사한 것은 이니고 시내의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차로가면 가깝지만 지금보다 멀어졌다는 생각에 많이 아쉽기만 하네요..
2-3일 후에 집이 정리되면 한 번 놀러가봐야겠어요..
서로 반가워할 아가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사랑스럽네요~
^0^







> 








채희마미
많이 서운하시겠네요^^
그래도 기운내시고..
널러 함 가세요~~
답글
남매맘
섭섭하시겠어여....
저도 친하게 지내던 아이 친구엄마가 이사가니
너무나 허전하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우면 자주 놀러가심 되죠
그지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아이들끼리 친구라 정말 좋더라구요~
좀 멀어져서 자주 못만나겠지만~
저도 6월말쯤에 이사가는데..
솔직히 빨리 이사가고 싶은마음인데..
그래도 살던곳이라 좀 아쉽네요~
답글
이향미
엄마도 동갑 아기도 동갑 그러기도 어렵던데...^^
저도 작년에 제일 친하던 집이 지방으로 멀리 이사를 가 버려서 두고 두고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이 가셨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통통맘
주변에 같이 놀고 같이 커가는 친구는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예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정말 서운하시겠어여...
그래도 멀리 가진 않았다니 다행이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