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흥도에 있는 에너지 파크
언젠가 신문에서 보고 꼭 가보고 싶던 곳인데
주말동안 남편은 공부해야 해서
친정 부모님을 따라(혹은 부탁드려서?) 다녀 왔어요.^^
부모님은 이 섬에 고사리 꺽으러 자주 나들이를 가시거든요.
에너지 파크는 화력발전소 옆에 있고 앞에는 바다가 있는데 아주 깨끗하게 잘 꾸며 놓았더라고요.
에너지에 관해 아이들이 즐겁게 보며 전기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 재밌게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건물 밖에도 볼거리나 놀이터 등을 잘 꾸며 놓아서
가 볼 만한 곳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바로 앞 서해에서 불어 오는 짭짜롬한 바닷바람도 좋았구요
부모님은 이 날 얼떨결에 입체영화를 처음 보시고 신기해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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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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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헉~~부러버라.
저도 아이 아빠랑 함 같이 가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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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에너지파크..가볼만하겠는걸요..^^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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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미
헉 그렇게 오래 걸리셨어요? 오전에 다녀 오시면 훨씬 덜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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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자리
저희는 3년전에 영흥도 2박3일로 갔다왔는데 그땐 저런게 없었네요..
다시 갈려니 너무 멀어서~~~(가는 시간만 5-6시간..;;;)
무지 무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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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가족끼리 즐거운 나들이 하셨네요...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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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사람도 과히 붐비지 않고
쾌적하게 공부도 하고 즐기기도 할 수 있는 곳 같아요.
더므올 고사리 뜯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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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즐거운 나들이 하셨네요~
^0^
저는 고사리 뜯는게 더 흥미롭네요~
시장에서 매일 사먹기만 했는데..
고사리 꺽으러 가면 재미있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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