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리 아이는 33개월 접어든 남자아이입니다.
행동이나 언어 쪽에서 너무 늦린 듯 하여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또래에 비해 말도 느립니다. 문장이 아닌 단어, 사물인지가 이제 되어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발음도 정확하지 않구요. 배변훈련을 시키려고 하는데 도통하지않으려고 합니다.
다 볼일 보고 나서 화장실가서 시늉을 합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화장대며 텔레비젼 위에 등 자주 올라갑니다.
5살짜리 누나와 함께 매일 전쟁을 치를 입니다. 아직 기다리는 것을 못해 자꾸 누나를 훼방놓으니 싫어합니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인지 알면서 무시하는 것인지 알쏭달쏭합니다. 12월부터 놀이방에 보내는데 하루에 한번씩 사고를 치고 옵니다. 다른 아이노는 것을 방해놀아 얼굴에 상처가 나서 옵니다. 한번은 탁자위에 놓인 복사기위에 올라갔다가 선생님이 부르니 그냥 뛰어내려 많이 놀라셨다고 합니다. 아직 위험이 무엇인지 모르는 걸까요. 선생님께서는 처음 올때보다 한달정도 되니까 조금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걱정입니다. 과잉행동 예를 보니 우리아이도 몇항목에 해당이 되는 긋 합니다. 바로 소아정신과에 가봐야 할까요 .. 어디가서 전문상담을 받으면 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