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6-02 19:37
조회수 2,815
댓글 5
오늘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
우산을 안챙겨줬는데....
걱정이 되어서 아래층 엄마에게 부탁했어요
우산좀 가져다 주라고...
그래서 가져다 주었다는데 ㅋㅋㅋ
힘들게 다녀온 아래층 엄마에게 미안하게도
아이들 집에올때는 비가 안왔답니다....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 무지 내리고 있어요
날씨는 이렇지만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쭌맘
전 번개가 번쩍하면~ 티비나 컴터 나갈까 기냥 껍니다!!^^
그외엔~~뭐 이것도 익숙하네요!!
넘 강하게 컸나봐아요~~
아이들도 아침에 비안오고 오후에 쫌 내린다면~ 기냥 비맞고 오게합니다!!!^^ ~ 나쁜 엄니~~가요!!^^
답글
통통맘
어제 퇴근시간에 비가 제대로 내리더군요.
우산은 써서 머리는 안 젖었지만 무릎아래 바지는 온통 젖고
군데군데 빗물이 소를 이루어 신발까지 축축했습니다.
오늘은 반짝하네요.
온맘
천둥 번개 치는데 왜이리 무서운지~~
죄지은게 너무 많은가 봅니다~~
전영미(병욱스)
저는 집에 있는데~
비가 많이 오네요~
전 비를 좋아해요~
개운하고 시원하고~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0^
꼬맹언니
흑.. 아직 퇴근전인데..
비가 많이와서..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저녁식사 하실 시간이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
쭌맘
전 번개가 번쩍하면~ 티비나 컴터 나갈까 기냥 껍니다!!^^
그외엔~~뭐 이것도 익숙하네요!!
넘 강하게 컸나봐아요~~
아이들도 아침에 비안오고 오후에 쫌 내린다면~ 기냥 비맞고 오게합니다!!!^^ ~ 나쁜 엄니~~가요!!^^
답글
통통맘
어제 퇴근시간에 비가 제대로 내리더군요.
우산은 써서 머리는 안 젖었지만 무릎아래 바지는 온통 젖고
군데군데 빗물이 소를 이루어 신발까지 축축했습니다.
오늘은 반짝하네요.
답글
온맘
천둥 번개 치는데 왜이리 무서운지~~
죄지은게 너무 많은가 봅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는 집에 있는데~
비가 많이 오네요~
전 비를 좋아해요~
개운하고 시원하고~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0^
답글
꼬맹언니
흑.. 아직 퇴근전인데..
비가 많이와서..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저녁식사 하실 시간이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