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6-03 18:01
조회수 2,646
댓글 4
아..심심해요~
앞집이 이사가고 나니 너무 심심해요~
이렇게 심심할 중 몰랐어요~
생각보다 휴유증이 크네요~
쩝~
지금 동네 한버퀴 돌고왔는데..
뭔가 계속 허전한 마음이 있네요~
ㅠㅠ
통통맘
친구가 그립네요.
쭌맘님의 방법이 신선하네요
'무작정 전화해서 친구하자고 하기' ㅎㅎㅎ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도 6월말에는 이사가는데..
아마도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겠죠~
정말 친구 없이는 너무 외로워요~
^0^
착한맘
쭌맘
답은 ~ 새로운 친구를 만드셔야지요!!^^
문화센터나... 놀이터나...
전 예전에~ 부산에 2년 산적이 있는데... 다음에 친구찾기해서 무작정 전화해서 친구하자구^^
지금 생각하면 ~~ 좀 심했나 싶긴하지만!!
이방법도 좋아요!!^^
심심하지 마세요~~
통통맘
친구가 그립네요.
쭌맘님의 방법이 신선하네요
'무작정 전화해서 친구하자고 하기' ㅎㅎㅎ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도 6월말에는 이사가는데..
아마도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겠죠~
정말 친구 없이는 너무 외로워요~
^0^
답글
착한맘
답글
쭌맘
답은 ~ 새로운 친구를 만드셔야지요!!^^
문화센터나... 놀이터나...
전 예전에~ 부산에 2년 산적이 있는데... 다음에 친구찾기해서 무작정 전화해서 친구하자구^^
지금 생각하면 ~~ 좀 심했나 싶긴하지만!!
이방법도 좋아요!!^^
심심하지 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