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요?에 답하여 주신 아이자람 담당자님 먼저 감사의 글 올립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요사이 알아서 얼마나 다행으로 여기는지 몰라요 감사 감사..
또 하나의 문제는요.
둘째 아이의 어린이집 문제인데요.
언니도 여지껏 3년내내 한곳을 보내 졸업을 하고 작은 아이는 1년다니고 2년째입니다.'
문제는 그 어린이집 원장이 공립에서 나와 사립을 차려서 나오는 것인데 그것이 어린이집
가는 길목에 이뿌게 궁전처럼 지었다는것이지요.
제가 심사가 괴로운것이 이곳은 지방이라 지역이 좁아서 아이들다니는 어린이집이 그 곳을
훤하게 지나야 된다는것이지요. 나름대로 실려과 인정을 이곳엄마들에게 받아서 개인의 꿈이라고 차렸다지만 가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상처를 받게 되는것이 아닐까요?
부모들은 좀더 나은 시설에서 교육을 받으면하는 마음에 교육비가 조금더 많이 비싸더라도
다 그리로 보내려고 같이 다녔던 엄마둘중 반이
그리로 갑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어린이집은 건물이 아니라 그 안의 선생님과 환경이라고
생각을 소신으로 갖고 있습니다. 어떤 선생님과 어떤 주변 환경에서 친구들과 지냈느냐가 중요하지 아름다운 건물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거던요.
그런데 둘째 아이가 보육료지원자료를 갖고 와서 보니 어쩌면 해당이 될것도 같다고 주위 엄마들이 저더러 새로생긴 어린이집을로 보내자고 설득을 합니다.
저는 그곳을 정했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
그래서 전문가의 상담을 들어보고 싶어서 의견 올립니다.
먼저번의 어린이집은 바로 앞이 밭이고 논이고 시골분위기 저는 그것이 참 좋다고 생각하거던요. 전문가님의 의견을 빨빠리 듣고 싶어요.
부탹 부탁해요
제 생각에 확신을 심어주십을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한가지 아이한테도 일단은 물어보아야 하겠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제는 믿고 의논할 상대가 생긴것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또 애로사항 발생시 문의 드릴께요.
> 어머님의 소신대로 둘째아이의 어린이집 문제를 해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머님 말씀처럼 겉으로 치장된 모습보다는 내실이 더욱 중요하지요.
>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신뢰로운 선생님과 친한 친구들이 있는 곳이 아이에게 최상의 환경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어른이든 아이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굉장히 노력이 들기 마련입니다.
> 지금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이 큰 문제가 없었다면 굳이 궁전같은 외양 때문에 어린이집을 바꾸면서까지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노력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
> 그리고, 아이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물어봐주세요.
> 지금의 선생님과 친한 친구들을 모두 떠나서 궁전같은 어린이집에 가겠다고 하지 않을 것 같은데......어떨런지요? : )
>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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