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장난감 하나를 놓고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어떻게 조율을 해줘야하나요..?
대부분 엄마들이 서로 자기 애를 야단치고 양보하라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사실 엄마들 입장에서는 다른 아이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하지만 아이입장에서는 이해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무조건 양보하자고 하는 것이 옳은 방법만은 아닌 것 같은데 매번 부딪치게 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를 지도하는 게 좋을런지 알려주세요..
이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는 따스한 아침이네요..
좋은 아침 맞이하세요^^
서연맘님 안녕하세요. 아이자람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부딪치는 문제이지요.
그럴때는 저희들끼리 해결하게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울면서 오면 "우리 누구 누구가 .....일 때문에 많이
속상하구나... "하면서 아이의 마음은 충분히 읽어 주고 알아주세요.
하지만 그것은 너희들끼리의 문제이니 친구랑 잘 상의해보라고 하세요.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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