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김창환이 들려주는 아티스트 뮤지컬 시리즈]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
공연장소 | |
초대일시 | 6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카밀석)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2008년 6월 4(수) ~ 6월 16일(월) 5분을 추첨하여 초대권을 드립니다. <응모글을 남겨주실 때에는> - 제목앞에 ♡ 를 붙여주세요. - 코멘트가 아닌 게시글로 남겨주세요.
예) 4567 ♡ 손톱이 자꾸 줄어들어요 -로디맘님 |
당첨발표 | 6/17 (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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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고맙습니다.
그동안 같이 못 놀아줘서 미안했는데
오랫만에 둘이서
멋진 테이트하고 오겠습니다.
답글
노혜경
고맙습니다 :D
학교 수업 빼먹고 룰루랄라~~신나게 다녀오겠습니다!
답글
레몬쿨라다
늦은시간에 반가운 문자 감사합니다
꼭 보고 와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기뻐요~~ ^^
답글
전영미(병욱스)
감사합니다~
병욱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겠습니다~
^0^
답글
김민경
너무 감사합니다. 잘 보고 올께요
답글
운영자
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회원님께서는
이곳에 공연 참석여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운영자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당첨자
다음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아이디
김미숙
edel20**
노혜경
elodie**
남수현
ellen**
김민경
design**
전영미
error12**
★ 당첨되신 분들께는 sms 발송을 통해 개별적으로도 통보해 드립니다.
★ <유의사항>
-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에 가셔서 <맘스쿨 초대> 라고 말씀하신 후 성함과 아이디를 확인하시면
입장가능하십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후기 남기는 곳 (GO)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은 2008년 6월 18일 오전 11시까지 이곳에 댓글로
참여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천신
사랑하는 남편에게...
10년이란 긴 시간을 살아오며 "여보 사랑해요"란 말을 몇 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난달 건강하다고 믿고 있던 남편이 위암수술을 받고 쇄약해진 모습을 본 후 내가 잘 못한 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언제나 집안의 울타리 역할을 해온 남편에게 지금까지 정말 수고했고 당신이 옆에 있어 너무 든든하고 좋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올해에는 몸 건강 챙기고 건강한 생활 했으면 합니다. 사랑해요~ 여보
답글
호호맘
아이가 기저귀를 못 떼요..
너무 어려서부터 기저귀를 떼려고 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하구요.
큰 아이는 돌 무렵 가렸는데 15개월쯤 눈병이 옮아 앓고 나서는 다시 기저귀를 차게 됬어요. 그게 한 8개월쯤 간거 같아요..그래서 두돌쯤 가리게 되었네요.
지금 뒤돌아 생각해보면 많이 보듬어줄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칭찬도 많이 하고말여요..^^
일단 기저귀를 떼려고 맘먹게 되면 엄마가 볼일 볼때 아이에게 보여줘도 무방해요..
3~4살의 아이들은 모방심리가 있엇서 엄마 따라하는걸 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엄마처럼 쉬해볼까?" 하면 열이면 열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며 따라하더라구요..^^
아이 변기를 너무 일찍 사주지 말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장난감처럼 알고 거기에 볼일을 보지 않는다면서요..
하지만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었었네요..
큰 거는 엄마꺼, 요 작은거는 아가꺼...아가는 여기에다 하는거예요...하면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해선지...
혼자하고 제게 와서 보고도 하고 가고 그랬네요..그럴때 칭찬 많이 많이 해주시면 효과는 배가 된답니다..
그래서 둘째는 15개월에 가렸어요...
이제 셋째도 가릴때가 되었는데 이번 여름에 맞춰 가리게하려고 합니다...
참... 가리게 할때는 계절의 영향도 받는데요..
여름에 맞춰서 하면 거의 성공한답니다..
더우니까 벗고있자~~하면 어떤 경우 아이가 불안하게 느끼기도 하더라구요...그러면 아이~더워..덥다.. ㅇㅇ 이 엉덩이 시원하게 해주자~~하면서 기저귀를 벗기고 바지한개만 입히시는거죠..그리곤 시간을 정해서 아이가 마려워서 싸기 전에 두시간이면 두시간, 세시간이면 세시간 텀으로 아이에게 쉬를 하도록 유도하는거랍니다...
물론 잘했을 경우 ^^ 칭찬 듬뿍주는거구요...^^
대변도 하루에 시간을 정해...유도를 하면 별로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시중에 변기에 앉아 응가하는 모습을 그려 놓은 그림책들이 꽤 있으니 보여주시고, "친구도 여기서 응가하네..우리 ㅇㅇ 도 여기서 해볼까?"하며 유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부디 성공하시기를....
답글
동우맘
다들 하트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거죠?
운영자님은 별도 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