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97.1.2생
키:잘 모르는데 큰편입니다.
몸무게:21kg
직업:초등학교 1학년생
과거병력:
가족병력:1남 1녀의
질문내용:문화센터 심리미술선생님께 그림으로 상담을 했었는데 아이 그림을 보고 "틱"증후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들어서인지 자꾸 고민이 되었어요.
아이는 남자지만 예민하고 엄마에 대한 애착이 많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항상 받으려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동생을 바로(년년생) 보았어 엄마한테도 혼도 많이 나고 사랑도 많이 못 준 것 같아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틱" 증후가 반복행동을 한다고 했는데 한동안 지켜 보니 학교에서나 집에서도 코를 계속 파고 발을 수시로 아이는 흔들는것 볼 수 있고 혼을 내면 입이 씰룩씰룩해지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증세가 맞는지요. 맞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들어가고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것 같고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는것 같아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이자람입니다.
아이에게 틱 증상이 있다고 하셨네요.
미술치료하시는 선생님께서 직접 보시고 말씀해주셨다고 하니 아마도 틱증상이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틱증상은 아이의 마음의 불편함, 불안함이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직접 말로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행동으로 표현하고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싸인일고 보시면 좋겠네요.
우선 아동을 전문으로 하는 상담기관에서 심리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제 1학년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있을수록 빨리 평가하고 필요한 전문적 도움을 받으셔야 정서적 안정을 회복할 수 있고,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학업성취 면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직접 아이자람으로 문의해주세요.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02-42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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