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34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지난번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좋은글 주셨네요
전 충남 서산에 살아요 제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아 아이에게
영향이 간것 같아요 늘 불안 합니다 가까운 곳이 있을까요 멀면 마음이 있어도 어려울것
같아요 그리구 남편이 아는것도 원치 않고 주변에서도 몰랐으면 해요 엄마들 말이 많
잖아요 혹 울아들 안좋은 소리 들을 까봐 실은 우리 주변에 누구나 한번은 올수 있는 마
음에 병일텐데 한국 엄마들 넘 말이 많아요
울아들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좀 과격한가봐요
화를 잘 못참고 친구들에게 화를 잘내며 지나가다 발을 밟아도 화를 내요
그리구 놀다보면 꼭 얼굴을 할켜요 그럼 엄마들 정말 화 많이 내대요 전 당해보지 않은
입장이라 그렇지만 할키는게 제일 싫대요 그래서 그모임이 가기 싫어요 유독 그 모임만
나가면 그래요 다른 아이들 하고는 그런대로 잘 지내는데 마음속에 화를 참지 못하는 이
유는 무엇일까여 어떻게 지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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