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또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조카맘

등록일 2004-04-14 00:23

조회수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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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고 배려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엄마는 아니지만 돌보는 시간이
있는 만큼 간섭을 해도 되는 것인지...어쩃건 걱정되니까 어쩔수 없네요.

선생님의 답변을 읽고 오늘은 유치원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 여러가지 상황이나
체벌관계등 짧지만 조금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해를 다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저희 새언니랑도 이야기를 나누었구요...


오늘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주원이의 심리 상태를 알수 있는 기관이
울산에 있나 해서요.

할머니는 보약을 먹이자고 하더라구요...저렇게 감정조절이 안돼고 화가 잘나는것은
자율신경 때문일수도 있다나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조카가 남을 떄리는 성향은 13개월? 교육기관 같은곳에서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나타났어요. 그시기에 아마 새언니도 퀼트에 한창 빠졌었구요.
우리 조카가 문장을 표한할수 있었던 떄가 24개월? 정확하지는 않지만요.

작년 1월 세식구가 같이 서울에 살때도 조카는 엄마는 맨날 퀼트만 해! 했거든요.
저희 새언니는 애 키우는게 너무 버겁고 자신없고 힘들다고 다른 일만 하고....

아이는 너무 예민하고........

음.............

방법은 꼭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희 새언니한테 선생님이 일러주신 방법을 말씀드릴꺼에요.
항상 감사 합니다. 혹 울산에 좋은 기관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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