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6세 99년 1월생
키:큰편
몸무게:22
직업:
과거병력: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모두 심한편은 아님
가족병력:
질문내용: 저희아이는 어렸을때부터 놀자고 하는것이 때리거나 밀거나 하는 것으로 표현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절 무지 힘들게 했습니다.
무지 활발한 성격에 한마디로 몸을 가만히 두질 못합니다.
욕심도 무지 많고 물어보지도 않고 물건을 빼앗는다거나 하더라구요.
글고 제가 고민인것이 누가 있으면 절 때린다는거죠.
저는 밖에서는 아이가 잘못을 했을경우에 다른사람 시선도 있고 아이가 또 상처를 받을까봐서 그냥 말로만 혼을 내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랑 둘이서는 말도 잘듣고 착하다가도 누구만 오면 야수로 돌변이라도 한듯이 이상하게 저를 막대하고 버릇없이 행동하고 자기 맘대로 되지 않으면 절 때립니다.
또 친정엘 가면 첫번재 손주라고 다 이뻐하고 해달라는데로 다 들어주니깐 뭐 할아버지나 할머니 (할머니는 덜하고) 삼촌을 때립니다.
한마디로 버릇없이 굴죠.
어릴때야 어리니깐 그렇다 치지만 이젠 내년에는 학교갈 아이가 그것이 아직 고쳐지질 않고 그러니깐 제가 이젠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우리아인 왜그러나싶습니다.
저도 이젠 아이에게 매를 드는것은 좋은방법이 아니다라고 느끼고 자기방에서 생각하게 하거든요.
이해하게끔 설명하고 약속해도 내일이면 또 마찬가지입니다.
순간 저도 화가많이나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도 하고 그러면 맘이 아프고 오늘도 친정에가서 또 역시 그러고 와서 (이젠 엄마한테 엄마라고 부르지말라고 약속도 안지키니깐 엄마하고 싶지않다고 했더니 울면서 잠이들었는데....) 넘 속상합니다.
커서까지 그러니깐 식구들보기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잘 타일러야한다고 하지만 그런 행동이 반복되니깐 정말 좋은말이 나오질 않고 화만나네요.어쩜 좋아요 내년에 학교를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좋은방법좀 갈켜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함경희님.
반갑습니다.
아이가 이따금씩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네요.
전반적으로 나타나기 보다 특별한 상황에 국한되어 나타나기는 하지만,
내년에 학교에 갈 상황인 것을 고려했을때는 걱정스러운 생각도 듭니다.
순간적으로 자신의 감정조절이 안되고 때에 따라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출되는 이러한 성향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을만한 요인이 되거든요.
심리검사를 통해 아이의 인지와 정서에 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취학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만큼 심리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인지능력상의 장단점도 파악해보시고, 정서적으로 어떤 상태이고 왜 공격적인 행동으로 자신을 표현하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아동전문상담기관을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이자람으로 문의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420-30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