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학교생활

글쓴이 걱정엄마

등록일 2004-04-28 21:29

조회수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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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남
나이:12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초등5학년, 4학년까지 별탈없이 학교생활 잘해왔는데지금은 선생님에대한불만이많아보입니다 오늘학교에공개수업이있어서 갔는데 우리아이가산만하다고하여서 집에가서 애기를잘하겠다고 하니 애기해도 안될거라고하네요 지금까지 우리아이를 아는사람들은 남자이이가 조용하고 점잖다고만들었는데 엄마가 아는애도 약간 내성적인게 걸려해ㅆ는데 무슨소린가 싶네요
집에와서 얘기중에 학교애기로말을 돌리니 불만이 쏟아집니다 수업시작전에 뒤에아이하고 가위바위보를 하고있는데 선생님이 등을때리거 뒤에애는 얼굴울 때렸는지 엎드려 울더니 얼굴을드는데 코피가 쏟아져 줄줄흘러서 우리아이말로는 한컵은 쏟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양호실로 같이갔다고 하는데 듣고보니 기가 막힙니다 그엄마는 오늘 안왔던데...50대여자선생님인데 우리애는 선생님차별이심ㄴ하다고하고 정말 걱정만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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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등록일 :2004-05-07 21:34:30
어머님 안녕하세요.
학교 담임 선생님과 아이가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부모로서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시죠....

어머님의 아이가 초등학교 4-5학년까지 잘 지내왔다면 ....
어머님의 자녀 성격에는 크게 문제 될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 올해는 선생님과의 인연복이 없는것 같네요.

올해가 아이에게는 많이 힘든 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항상 아이를
믿어주고 아이가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그날 그날 충분히 들어주세요.

보모님이 올 한 해 아이에게 꼭 해주셔야 되는 것은 잘못을 가리는 것보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과의 갈등을 너는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니?
여러 각도에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대화를 해보세요.

어머님의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잘 모를때는 대화법에 관계된 부모교육
책을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다음에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면 다시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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