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5세(46개월)
키:100
몸무게:15kg
직업:
지역(예: 서울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아이의 이상한 행동이 있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아이가 혼자이다 보니 어린이집 가는것에 무척 기뻐해요. 아이의 성격이 예전엔 외향적이었거든요.. 지금도 그렇게 달라진 부분이 있는건 아니지만 주위분들이 성격은 유동적인 경우가 많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아이가 혼자라서 어린이집에 갔다와서도 친구들과 많이 놀기를 원해요..
제 성격이 별로 어울리길 좋아하는 성격이 못되서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전까지도 저랑 둘이만 놀았거든요..
근데.. 며칠전부터 아이가 방문을 닫고 놀이를 해요.
첨엔 무슨일이 있나 해서 열어보면 그냥 놀이에 열중을 합니다..
그리고 "엄마, 왜? 같이 할려구? "합니다..
혹, 이 행동들이 내성적으로 바뀌는건 아닌지..
외동으로 클경우 자신감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도 궁금하구요.
사실 둘째를 가지고 싶어도 여러가지 조건들이 그리고 제 몸상태등이 허락질 않네요..
그래서 더욱 아이한테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반갑습니다.
외동이라서 그 자체로 자신감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보기는 어렵지요.
오히려 어머니의 성격은 아이들에게 직접, 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5세 나이의 남자아이라면 한참 친구들과 활동적으로 어울리면서 사회성과 성취감, 자신감을 키워나가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 때 어머님이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것을 선호하시는 것 때문에 친구들과 자주 만나기 어렵게 된다면 오히려 그 부분이 아이에게 외로움과 같은 불편한 감정을 생기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외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꾸 기회를 만들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것이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왜 방문을 닫고 놀게 되었는지는 살짝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구요.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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