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계속 추적추적...ㅡ.ㅡ;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이넘의 비!!
에겅..
밖을 나가지 못하니까 아들이 자꾸 징징거리고..
전 힘들고...ㅡ.ㅡ;
그치만...
이런 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네요..
1. 김치전...
2. 탕수육..
3. 짬뽕...
흠....
정말 생각의 한계를 여기서 느껴요..
다른 뭔가가 생각이 안나네요..
이러다가...그냥 라면을 끓여 먹는 건 아닌지...그것도 짬뽕 라면...^^
특별한 뭔가가 먹고 싶은데..
다른 엄마들은 이런 날 뭘 해드시나요??
저녁 때...애들 아빠가 들어오면...^^
환하게 반갑다는 표정이 될 수 있는 그런 특별한 것을 해 놓고도 싶은데..
휴~~~
당장의 점심을 걱정해야 하는 제..맘...참...불..쌍..한...느...낌...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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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앗~
탕슉 먹고 싶어요~
ㅠㅠ
답글
채희마미
이랑맘님도...힘차게 오늘을 보내시고...
아이들과 맛있는 김치전...^^ 드세요
답글
이랑맘
안그래도 애들이랑 김치부침개 부쳐 먹고싶다는 생각했는데
채희마미님이 더 식욕을 돋구시네요^^
답글
채희마미
좀 알려주세요...
뭐가 특별한 걸까요??
맛있는 뭔가를 알려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