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만15개월
키:
몸무게:10.5kg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현재 만15개월이구요..어린이집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아주 잘 적응을 하고 잘놀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도 인사도하고
빠이빠이도 아주 잘 한답니다.
순한편이고 먹는것도 잘먹고 한가지 낮잠을 좀처럼 쉽게들지 못하고 잠도 아주 조금만 잔다고 합니다.
그리고 퇴근후 아주 반갑게 저를 대하고 또 집에서도 오빠랑 또 엄마랑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잠들기가 힘이듭니다.
겨우 업어서 재우거나 우유병을 빨면서 잠이 듭니다.
그런데 한시간정도 지나서 깨서 우는데 정말로 악을악을 쓰면서 웁니다.
그러다가 토하기도 하구요..안아 주려해도 버팅기고 난리를 칩니다.
자지러질 정도로 운다고 해야 할까요...
그냥 눕혀노으면 점점 울음이 약해지다가 서럽게 우는 식으로... 그러다가 겨우겨우
잠이 듭니다.
어린이집에서는 특별하게 놀라거나 그런일이 없고 잘 놀았다고 하는데
그런 증상이 3~4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새벽1시에서2시사이에 이런일들이 일어나니 이웃집에도 미안코..
제일로 우리 아기한테 미안코...
그동안은 이런일이 없이 밤중수요도 없이 아주 잘 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이자람입니다.
어머님. 우선 아이가 언제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어떤 환경의 변화라든지 스트레스를 느낄만한 경험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파악해내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단, 연령이 어린 만큼 엄마와 분리되어 지내는 시간이 갑자기 많아졌다거나 환경에 어떤 변화가 있거나 했을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가 자다가 울 때는 충분히 안아주시고 잘 달래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푹 안아주시고 노래를 불러주셔도 좋구요, 아이가 평소에 편안함을 느끼던 활동으로 아이의 놀란 마음을 위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큰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금방 좋아지기도 한답니다.
직장에서 돌아오신 후에도 가사 일보다는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잘 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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