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6세
키:113cm
몸무게:20kg
직업:
지역(예: 서울):경기도
과거병력:결절성경화증
가족병력:없음
질문내용:안녕하세요. 6세아들 하나 있는 엄마입니다.
현재 울 아들은 결절성경화증 이라는 선천성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생후 9개월때 병을 알게되서 현재까지 경기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중이구요(당분간쉬고있음)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자꾸 때리고 괴롭히고 하다가 울 아들 얼굴과 팔에 영광의 상처들이 넘 많아서 넘 속상해요.
인지 표현 이해...모든게 다른아이들보다 많이 뒤떨어지거든요.
입이 닳도록 얘기를 해도 대답만 네 하고 다시 그런행동이 반복되고 있어요.
행동도 과격하고 산만하고 집중도 떨어지고..... 말이 느려서 그런행동이 나타난다고는 하는데.... 더 어릴때는 많이 심했었고 그나마 지금은 쬐금 좋아지긴 했는데도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집에 친구들이 와서 놀다가도 갑자기 친구를 때리고 그러면 제가 매를 들어 통제를 시키면 그땐 좀 괜찮아 지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그렇게 할수 없으니 더욱더 난감하고 친구들과 선생님한테도 미안하고 울아들보니 맘이 넘 아푸고 그러네요.
제가 많이 부족한 탓에 지식이 부족합니다.선생님의 조언만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니 아이자람입니다.
어머님의 아이가 공격적이고 산만해서 많이 걱정이시라구요.
어머님! 아이들이 어린 시기에 병을 앓게 되면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해 합니다. 그러다보면 행동도 산만해지고 공격적인 자기표현을
하지요.
그러니 어머님의 경우는 가까운 기관을 찾아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놀이치료를 받도록 해주시면 공격적이거나 산만한 행동은
많이 좋아 질겁니다.
우리 아이가 놀이치료를 꼭 받아야 되나 ... 하는 의문이 드시면
심리 평가를 먼저 받아 보시는 것도 좋구요.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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