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8
키:126
몸무게:28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알레르기 비염,결막염
가족병력:엄마-알레르기 비염,결막염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저의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을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우리 큰 아이는 8세예요.
올해 들어 서부터 친구가 (6,7세때 부터 사귀던 친구)놀자고 와도
시큰둥 하고 , 친구네 집에 놀러 가지도 않아요.
부모따라 마트 가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집에 혼자 두고 가는 일도 종종 있어요)
어디 멀리라도 (1시간정도)가면
짜증을 냅니다. 아에 출발하기 전 부터 언제 올거냐며 묻기부터 하면 정말 짜증이 납니다.
자꾸 집에 있으니까 아빠가 같이 배드민턴을 쳐 주는데요....동생이(7세) 치자고 하면
못한다고 안해줘요. 그런데 학교가서 새로 사귄 친구하고는 놀고 싶어하는 눈친데
아이들이 학원 다닌다고 시간이 없데요.(한 번은 정말 올 들어 딱 한번...우리 집에 놀러 오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우진이란 아이네 집에 갔는데 그 집 엄마가 우리 우진이 놀 시간 없다
이러드래요)
매일 집에서 심심해 하고 ,그렇다고 밖에도 안나가고.뭐 하고 싶으면 동생은 시시하니까 엄마나 아빠랑 놀았으면하는거 같아요.(이런거 때문에 아이한테 신경 질도 많이 부리고 돌아서면 이러면 안되는데 다음부터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합니다.그러나 그때뿐이예요) 학교 수업은 아직까진 잘 따라가는데 학급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없데요.
그래서, 제일 친하고 싶은 친구는? 해도 없데요...
저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잘 놀고 , 밖에 나가서도 아무나 형아나,동생이나
어울려노는 그런 아이였음 좋겠는데....이거 뭐 잘 못 되 가고 있는건 아닌지요...
(학교에서는 장난쳐서 선생님 한테 가끔씩 혼나기도 하고 그런데요.그런데 우리 아이는
제가 보기에 많이 내성적이고 ,또래 보다 생각 주머니는 큰것 같아요. 근데 정은 별로 없고 마음은 여리고, 약간 우유부단한 성격이거든요)
보시기에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의 큰 고민 중에 하나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아이자람입니다.
어머님의 아이가 친구들이나 동생과 원만하게 놀지 못하는 문제로
걱정이 많으시군요.
어머님의 아이는 사회성이 조금 부족한 듯 한데.....
어머님의 글만 가지고는 저희가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힘들군요.
어머님! 집에서 가까운 전문 기관이 있다면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제일 정확하고 좋을 듯 합니다.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 갔으니..... 부모님이 막연하게 생각하고
걱정만 하시기 보다는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우리 아이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파악해 지도해 주신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아이의 부족한 점을 도와
주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자람 교육 연구소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