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난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내년에 학교를 가야하는데 아직 한글조차 못깨우치고 있어요
맞벌이다보니 가정일과 회사일 때문에 아이의 교육에 소홀히 한것같아요 지금이라도
가르칠려고 하는데 공부하는태도도 그렇고 도무지 흥미를 못느끼고 있어요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직장생활하시랴, 아이 돌보시랴 ....몸이 여러개였으면 하는 생각 자주 하시죠? :)
이제 곧 학부형이 되시겠어요.
요새는 학교가기 전에 미리 떼고 가야할 것들이 많아졌어요.
한글도 그 중에 하나지요.
엄마들 어렸을때는 학교에 들어가서 천천히 배워도 무난했었는데 요즘은 미리 익히고 가야하니, 직장다니시는 엄마들은 마음이 더 다급해질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그래서 요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일찍부터 한글, 수학교육은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마도 아이도 그 과정을 거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어떤지요?
우선은 유치원 선생님과 그동안 아이가 학습면에서 어땠는지 한번 상담해보시면 좋겠어요.
유치원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실제로 학습면에서 따라오는 속도라든가 학습에 대한 의욕 부분에 대해서 질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대책을 세우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가능하시면 취학전에 지능검사를 한번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능검사를 통해서는 아이큐 수치 뿐 아니라 아이가 여러 인지기능들 중에서 특히 잘 할 수 있는 것들, 즉 강점은 어떤 것이고 약한 부분은 어느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거든요.
그럼,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02-420-30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