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손잡고 지하철를 이용하여 마포아트센트에 도착 티켓을 받아서 부랴 2층으로 갔어요..
시간을 딱마추어서 가서 쉴틈도없이 바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중이랍니다. 어떤재료로 이런 멋진기린을 만들었을까? 바로 나무껍질을 이용했데요..^^ 처음보는 나무껍질기린에 그저 눈만 동글동글..^^
작품설명이 끝난다음 정말 마음대로 놀이터에 들어갔어요. 엄마는 밖에서 구경도 할수없더군요..^^ 할수없이 급하게 사진만 찍고 나와야했어요.. 어디함 오늘 엄마의 잔소리없이 놀아봐라~
작품만들기가 끝난다음 나뭇가지로만든 멋진자동차안에서 놀고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다른곳에서두 놀아라~
자신들이 직접창작하여 만들었데요..가방, 불화살
1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간신히 나오라고해서 입구에 서서 한컷아쉬움을...사진으로나마
화장실갔다가 만난...재활용 비행기..어딜가시려고요..^^ 다녀와서 나뭇가지들을 모으기로 했어요.. 어떤 멋진 작품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박스도 그냥버리고싶지않터라구요..^^
활인된가격(칠천원)이라면 1시간 아이들에게 창작만들기도하고 또다른 놀이감들과의 놀이도 좋을듯해요..^^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좋은 자리되도록 많이많이 연구해주세요..^^
|







> 















채희마미
아이들이 진짜 재미있어 했겠군요...
제 딸도...꼭 대리고 가고 싶어지네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병욱이가 아직은 어려서 신청 안햇는데..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 보낸거 같아요~
이런 좋은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