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남자아이 입니다.
좀더 어린 시절부터 얼굴부위의 특정 동작버릇이 있었는데요..
코찡긋거리기 눈깜빡거리기 입벌리거나 오무리는 등 이상한 동작을 반복적으로 해왓는데 크면서 없어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목을 가만히 안두고 갸웃거리는 동작을 합니다.
뇌성마비여서 어쩔수없이 고개를 갸웃뜽거리는 아이처럼요.
보기도 안좋고 걱정도 되고
무엇이문제이고 제가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요.
아이가 표현하는것을 너무 어려워합니다. 본인 생각이건 사물이나 어떤 사건을 설명하는일등 직접 말해야하는것에 너무나 부담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화할때를 봐도 응 아니등 아주 단답형으로 대답을 합니다.
표현하는것은 7세 동생보다도 부족한것같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학습능력도 별문제없는데 표현력이 현격히 떨어지는것 같습다.
어찌해야 할까요? 답답한 맘에 희망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이자람입니다.
아이가 보이는 특정 행동들은 그냥 습관이라기 보다는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들이 특징적으로 보이는 틱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두시기 보다는 조속히 아동전문상담기관을 찾으셔서 심리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거주하시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아이자람으로 문의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아이자람교육연구소(02-420-3049)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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