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된 여아인데 어린이집 다닌지 40일경 된후부터 갑자기 눈을 깝박이기 시작했어요.
틱장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신경써서 봤는데 신경을 쓰며 봐서 그런지 몰라도 애가 좀 달라 보여서요.
고집도 더 많이 피우고 한번 고집피웠다 하면 막무가네여서 요즘은 제가 너무 힘이 들어요. 특히나 낮잠자기 전이나 잠올때면 얼마나 막무가네로 고집을 피우는지 하루에 한번씩은 아주 미치겠어요. 눈깜박이는것도 더 심해지지는 않는데 계속 눈에 보이네요.
병원을 가야하나요? 무슨병원을?
답변 기다릴게요.
어머님... 아이들이 짜증이 늘고 눈 깜박임을 하고 그런다면 우선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의심을 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아이들의 심리 문제를 다루는 곳으로 가서 전반적인 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님 자녀의 문제를 병원으로 찾아 간다면 아동, 소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경정신과를 찾아 가셔야 되구요. 요즘은 병원이 아닌 아동상담 전문기관에서도 병원하고 똑같은 검사와 치료를 할 수 있으므로 집에서 가까운 아동상담 기관을 찾아 가셔도 됩니다.
아이가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의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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