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된 남자아인데, 언제부턴진 정확히 알수 없지만 (꽤 된듯).물건이든 먹는거든 손에 잡히면 냄새부터 맡는 버릇이 있어요.이것빼곤 문제가 없어보이는 아인데.
먹을것을 주면 입으로 먼저가야되는데,울아인 코로 먼저 냄새를 맡고 먹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봐도 한눈에 이상하다는것 느끼는 정도거든요.아무리 얘기를 해도 먹히질 않네요.
이런아이의 경우도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이자람입니다.
어머님께서 걱정하고 계시는 아이의 행동은 사실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저 아이의 특별한 습관 같은 것 같아 보이구요.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후각에 특별히 민감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냄새맡는 행동에 대해 지적하거나 그러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시게 되면 아이가 '나만 이상한가'하는 생각으로 주눅들 가능성이 높고 또는 냄새맡는 행동에 더 집착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직 어린 연령이니만큼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자람교육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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