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합니다...
울한솔이 이제 곧있으면 9개월인데요..(04.03.10년생)
다른 아기들은 다들한다는 낮가림을 전혀 하지않습니다..
어떤엄마들은 좋겠다며...드러는데..
저에게는 스트레스로 받아들려지네여...
아무나보면 다웃고...안겨도 가만히있고..오라는데로 다갑니다...
엄마를 찾거나 처다본다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미미한건지...
저는 한다고 아니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데..
낮가림을 전혀하지않는아기..
문제가 있는건가요??
어떤책에는 엄마와의 유대관계가 미미해서 그런거라고..
애기많이 안아주고 보살펴주라고..그러던데..
사실인지...
어머님이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면 자신을 한 번 믿어 주시는 것도 필요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머님과 애착에 문제가 있다면 아이가 낮가림을 안하는 행동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자주 울기도 하고 우유를 잘 안먹는다 든지 하는 행동을 더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생후 12개월까지가 아이의 기초 정서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니 남은 개월동안이라도 사랑한다 많이 말 해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항상 같이 놀아주고 ......처음 12개월이 중요하듯이 24개월까지는 말을 배우고 활동량이 늘어나고 우유에서 밥으로 식습관이 바뀌고
뇌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24개월까지의 아이의 마음상태(정서)가 중요하니 신경써서 많이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지켜 보시고 걱정되시면 다시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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