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6-06 23:22
조회수 2,788
댓글 3
에공~
ㅠㅠ
병욱이 자야하는데..
또 방에서 데리고 나갔네요~
안잔다고 좀 울면 금새 밖으로 데리고 나가버리네요~
아가를 일찍 재워야 키도 크고 하는데..
정말..
휴~
한숨만 나오네요~
다른 아가들은 일찍 자지요??
저희는 살림집이랑 가게랑 같이 있어서 어른들이 좀 늦게 주무시거든요~
아가를 일찍 재워야하는데 쉽지않네요~
쩝~
안그래도 울 부부가 작아 걱정인데..
병욱이 마저 키가 안클까 걱정이네요~
채희마미
저희집 아들도 10시가 넘어야지 잠이 드는데..
전 9시전에 재우는게 목표랍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그러게요~
잠자는 시간이 젤루 고민이예요~
이랑맘님글을 읽으니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0^
이랑맘
육아에서 서로 의견이 안맞으면 그거만큼 속상한게 없어요.
저희 아이도 유치원때까지 매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더니
초등학교 가서 좀 고생하더라구요.
생활습관은 들여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키는 잘 컸어요.
저희 부부는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닌 중간 정도인데
아이는 반에서 제일 크거든요.
잘 먹고 잘 놀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암튼 잠자는 시간은 지혜롭게 해결하셔야겠어요^^
채희마미
저희집 아들도 10시가 넘어야지 잠이 드는데..
전 9시전에 재우는게 목표랍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그러게요~
잠자는 시간이 젤루 고민이예요~
이랑맘님글을 읽으니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0^
답글
이랑맘
육아에서 서로 의견이 안맞으면 그거만큼 속상한게 없어요.
저희 아이도 유치원때까지 매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더니
초등학교 가서 좀 고생하더라구요.
생활습관은 들여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키는 잘 컸어요.
저희 부부는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닌 중간 정도인데
아이는 반에서 제일 크거든요.
잘 먹고 잘 놀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암튼 잠자는 시간은 지혜롭게 해결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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