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에게 잘 들을수잇는말이죠...
나중에 돈 엄청 들어가니 돈쓰지말아라,,,
ㅎㅎㅎ
하지만 애교육하다보면 줄일것은없고 시켜야할것 투성이구.
그당시엔 꼭 필요한줄 알았는데 지나보니 하지 않아도 될뻔했다 싶은게 꼭 있답니다.
큰애를 저도 이것저것 나름 시켰었는데 둘째셋째는 그렇게 하고 싶지않네요.
지들이 좋아하는거 하나씩 해주고 공연보고 견학다니고 책이나 많이 보여줄려구요..
엄마표 학습지 하나정도 하고 스케치북에 그림이나 그리구요.
영어테입이나 시디로 영어노출이나 많~이해주고 그럼 충분한것 같아요.
아이가 하나인집이 많잖아요.
아이가 하나고 반복이 어느정도 줄은 집은 책으로 지출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저처럼 둘셋...있으면 낮은 수준의 책을 치워버릴수 없지만 아이가 하나인집은 하루날잡아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인근 도서관을 다돌아다니시며 대출받으시라고 하고 싶네요.
그게 솔솔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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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도서관 다니며 보다가도 책이나 교구 리뷰뜨면 어찌나 욕심이 나는지...
손익계산 맞추느라 애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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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 엄마가 현명한 것 같아요~
물론 직장맘들은 예외겠지만요~
저도 전업주부라 잘 새겨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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