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들르는 거 같아여..
서연이가 현재 4살이구여..
작년 3살부터 모학습지를 시켰답니다..
학습에 대한 큰 기대보다는 아이가 잼있어하고 흥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구여.. 참 좋아하고 잘 따라했어여..
선생님이 오는 것도 넘 좋아하고 아이답지않게 집중해서 잘 따라하는 걸 보니 은근히 뿌듯하기까지 햇거든여..
그런데 최근들어 하기 싫어하고 그리도 좋아하는 선생님이 와도 시큰둥한 반응이네여..
왜 그런건지..
아이가 잘 할 때도 있고 잘 못 할 때도 있고 그런 걸 크게 신경쓰지 않고 꾸준히 시킬 생각이었는데 만약 아이가 계속 힘들어하거나 싫어한다면 학습지를 끊어야할 지..??
이런 것도 학습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는지..
워낙에 배우는 걸 좋아하고 엄마를 귀찮게 하는 아이라 아이가 좋아한다고만 생각했기에 시켰던건데 혹 아이가 학습스트레스라도 받고 있는 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가 된다는 게 참 어렵고도 힘든 일인 거 같아여..
전문가 이상으로 공부를 참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구여..
조언 부탁드릴게여..
금.. 좋은 하루 되세염^^
안녕하세요. 어머니!
어머님의 자녀가 학습에 대해 싫어하는 표현을 했다는 것은............ 지금의 방법이 이제는 아이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상황이 계속 된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학습에 대한 흥미도 잃어 버리겠지요.
당분간은 아이의 학습지도 끊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아이가 다시 학습에 흥미를 보일 때....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흥미를 채워주는 것이 아이가 계속 학습에 대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높은 성취도를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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