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긴데요. 제 딸도 피곤하면 입을 벌리고 코를 굴면서 가끔 자서 민감하게 들었어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 코구는 소리를 듣고 참 깊이자는구나 하고 엄마들이 착각을 하시는데요. 그게 아니래요.
숨쉬는 구멍이 좁아져서 마찰음에 의해 생기는 소리임으로 잠도 깊이 못잔다고 하네요.
코구는 소리가 들리면 베게를 낮추거나 바르게 고개를 해 주래요.
상습적으로 코를 굴면 코걸이 수술도 해줘야 한대요.
그렇지않으면 산만한 아이로 자랄수 있대요. 그리고 입으로 자꾸 숨을 쉬면 나중에 턱이 나오거나 입이 나오는 등 얼굴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네요. 자 우리 주의깊게 아이들 관찰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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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저희 꼬맹이도 코 무지 하게 고는데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는군요.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든거 같아여.
답글
통통맘
아이들중에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코가 막히니 숨소리도 거칠고 숨도 입으로 쉬고 나중에 내내 문제있으니 어릴때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도 랑구님이나 아가가 코골면 자세를 바꿔준답니다~
가끔 피곤하면 코를 골더라구요~
저희는 아직 심각하지않아서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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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