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6-10 22:20
조회수 2,665
댓글 1
가족이 늘었어요~
랑구님의 외할머님께서 오셨답니다..
두어달은 계실 듯 싶어요~
오늘은 외할머님과 산책을 하면 하루를 보냈답니다..
외할머님과 병욱이와 함께..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산책을 두번했더니 하루가 다 갔네요~
호호
이제는 자려고 한답니다..
연이틀 외출에 오늘 두 번의 산책까지..
좀 피곤하네요~
통통맘
병욱이 신나겠네요.
아이들은 집안에 식구북적거리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답글
통통맘
병욱이 신나겠네요.
아이들은 집안에 식구북적거리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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