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겐 여름이 무섭다고 하던데,
20개월인 울 공주도 심하지는 않지만 땀이 많고 피부가 예민해서
두드러기처럼 빨갛게 부어 가려워한답니다.
병원에선 원인이 특별하지 않으면, 예전엔 알러지라했는데,
요즘은 아토피라하데요. 왠지 어감상 커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러 방법중에 가려움도 가라앉게 상처도 낫게 해주는것이
* 비듬이란 풀을 찧어서 나온즙을 가려운 곳에 발라주고,
오래두지 말고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면 도움이되요.
* 말린 쑥을 생수에 넣고 1시간 정도 우려내서
그 물을 화장솜에 묻혀 가려운 곳을 톡톡 두드려주면 시원해하며,
도움이되요. 건진 쑥엔 다시 물을 부어 우려내고요.
더위가 다가올수록 대신 할수도 없고 바라보기에 안타깝지만,
또 좋다는건 모두 써보며 맞는걸 찾아 즐건 여름을 보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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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맘
음.. 저희 아가도 아토피가 있는데.. 처음에는 꽤 심각해 보였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좋아졌어요..
별로 특별히 한건 없고.. 서울역에 있는 병원에서 목욕할때 넣으라고 무슨 약?? 을 처방해 줬는데...
그거때문에 그러나.. 요즘에는 가렵다고도 안하고 훨씬 좋아진거 같아요..
제가 아이에게 하는 부탁이 하나!! 제발 아프지 마라!! 응!!!
여러분도..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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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울 아가는 아토피는 없는데~
그래도 많이 건조한거 같아요~
여름에도 보습에 많이 신경써야겠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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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알러지는 특정 항원에 대해 반응을 나타낼 때 이르는 말이고
아토피는 자극에 대해 민감한 상태 (특히 피부가) 를 이르는 말이라고 하네요.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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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정말.. 아토피의 최대의 적 땀삐질 여름이 돌아왔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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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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