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오늘은 할 이야기가 많네요..
우리딸 지금 6살인데 한글 읽고 쓰기를 제법 잘 한답니다.
특별히 한글을 떼기위한 공부를 한 것은 없는데....
방법이었다면 4살때 한글카드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4살때 문화센터에서 몬테소리교육인가를 일주일에 한번씩 6개월정도 했습니다.
거기에서 한글 카드를 한번에 10장씩 만들어 가지고 집에서 보여주는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세번씩 보여주라고 했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하루에 한번 자기전에 놀이처럼 했습니다. (정말 꾸준하게)
처음에는 명사로 시작해서 형용사 동사 간단한 문장까지
그렇게 6개월정도 했으니까 200-300단어 정도해 준것 같습니다.
그러고 5세부터 어린이집을 다녔는데 읽기가 되니까 자연히 글을 쓰더라구요
처음에는 보고 그리는 수준이더니 이제는 아주 잘 쓴답니다.
5살때 크리스마스때는 자기네반 14명 전원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만들어서
주기도 했답니다.
선생님들이 오셔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와 함께 한글을 익히는 것
아이의 정서에 정말 좋지 않을 까요?
그리고 저는 공부할때는 엄마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한답니다.
그러면 아이도 엄마를 선생님처럼 대한답니다.
도움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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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답글
전영미(병욱스)
한글카드는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한글카드를 살지..
아님 만들지 고민중이랍니다~
^0^
답글
채희마미
우와~~ 벌써!!
전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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