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전을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우박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셨나요??
휴~~ 맞으면 무쟈게 아플 듯 한 조금~ 큰 우박이 후두둑!!
떨어지는데...깜짝 놀랐어요^^
그거 다들 보셨나요??
흠 저는 무심코 밖을 나갔다가...떨어지는 우박의 모습에 신기하기도 하고..
왠 우박인가 이상하기도 하였답니당...^^
한여름에 우박!! 뭔가 맞지 않는..흠...
근데 한참을 떨어지고 난 우박이 그 다음에는 살짝 비로 바뀌더니...곧 그쳐버리더라구요~
흠...전 한참 올때 밖을 나가서 "좋은 구경"을 했답니다...^^
애기들한테도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애기들이 또 아픈 바람에...저만 홀로!!
다음에는 꼭 함께 봤으면 좋겠어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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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번개가 번쩍이는 것을 보고는
'하늘에 그림이 나타나'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에 웃음지었어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어머나~
저는 좋은 구경 놓쳤네요~
아쉽당~
ㅠㅠ
답글
채희마미
다들..어제 좋은 구경을 하셨다니..^^
좋군요~~
답글
꼬맹언니
갑자기.. 비가 오면.. 전.. 그 생각부터 난답니다.
빨래 걷기, 마당에 내어 말린 채소걷기... ㅎㅎ
어렸을때 시골에서 자랐거든요.. ^^
그 생각도 나네요..
가을에 추수하고 나면.. 벼를 말려야 해서..
길에 많이 널거든요..
비가 오면.. 완전 비상이죠..
비 맞지 않게 끌어 모아 담아야해서요.. ^^
(넘.. 시골스럽나요? ㅠ.ㅠ)
음.. 요즘은.. 비가 오면..
"야! 비온다" 동화책..
뭐.. 요런게 생각나구요.. ㅎㅎ
답글
여름
전 나가진 않고 우박 떨어지는 걸 보고 놀랐어요. 얼마나 두두두둑 하고 무섭게 오던지...
화분 몇개를 베란다 밖 에어컨 실외기 위에다 내 놨었는데 우박 맞고 쓰러질까봐 얼른 그 화분들부터 들여 놨답니다.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