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어제 비가 무섭게 오더라구요

글쓴이 준하맘

등록일 2008-06-13 11:46

조회수 2,508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는 시할아버지 제사라 집에서 음식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르르 쾅!!

저희 아들넘 표현대로 번쩍번쩍.. 하더군요..

처음에는 아니 왠 비.. 했는데 점점 무섭게 오더라구요

이제 20개월된 아들넘이 우르르르... 쾅쾅을 따라하는데 ㅋㅋ 모두 한참을 웃었어요

남편이 어떻게 오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우산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잠깐 소나기 인갑다 했는데...

꽤 오랫동안 내린거 같습니다.

제사가 끝날때까지 온걸 보면

^^

제사가 끝나고 나와보니.. 날이 맑더라구요.. 공기도 깨끗해 진거 같구...

가끔 비가 오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은 바람이 불고 좀 우중충한 날씨지만 모두 모두 화이팅 하시고... 맛있는 점심 드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