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효과적인 인형놀이..
처음에는 손인형으로..
나중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으로..
손인형은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로 잡을 때 좋은 것 같습니다..
인형에게 감정을 이입시켜서 친구 대하듯 하면 아이들이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입이 벌려지는 손인형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입이 벌려지는 손인형이 더 눈에 잘 띱니다..
가장 첫번째 했던 인사놀이~
인사놀이는 가르친다기보다는 아가와 함께 노는 놀이였습니다..
손인형으로 입을 움직이면 너무너무 신기한 눈으로 바라본답니다..
손인형이 병욱이와 함께 놀아준답니다..
친구가 되어주니 좋은 것 같아요..
"병욱아, 안녕~"
"병욱아, 잠은 잘 잤니??"
"병욱아, 우리 자동차 가지고 놀까??"
"병욱아, 우리 산책하러 나갈까??"
두번째는 밥 먹기 놀이~
아가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시도했던 놀이랍니다..(울 집 손인형은 토끼와 호랑이랍니다)
인형들에게 밥을 먹여주고 아가에게 밥을 먹이면 잘 받아먹더라구요..
저는 이 방법으로 효과를 많이 봤답니다..
"호랑이도 밥 먹고~"
"토끼도 밥 먹고~"
"병욱이도 밥 먹고~"
"호랑이도 고기 먹고~"
"토끼도 고기 먹고~"
"병욱이도 고기 먹고~"
세번째는 양치질놀이~
처음에는 제가 양치질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어요..
아가를 등에 업고 양치질하는 날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제가 양치질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지 양치질은 좋아했어요..
그리고 인형이랑 양치질을 할 때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호랑이도 치카치카~"
"토끼도 치카치카~"
"병욱이도 치카치카~"
다른 맘들도 이렇게 놀아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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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맞아요.
아이들이 의인화된 동물놀이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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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와~~ ^^
도움되는 정보를 많이 올려주셨네요..
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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