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늘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가 공연 보는 것 무척 좋아해서 뮤지컬, 연극, 음악회, 영화, 전시회 등
다양한 장르로 미리 알아보고 좋은 공연 있으면 많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아이가 공연 보고 와서 좋았던 것 기억에 남는 장면은 꼭 그려보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과천 현대국립미술관이 가까워서 자주 놀러가고요.
가끔 시골에 가서 모내기, 땟목타기, 미꾸라지 잡기 등 신나게 놀고 오기도 합니다.
자연을 보고 크는 아이들은 생각이 무척 커진다 하네요.
아이를 신나게 재미있게 놀게 하는 것, 무엇보다도 어린시절의 추억은
평생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다는 생각에 많이 놀아주었던 엄마로 기억되고 싶어
놀아주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와 행복한 공연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주시기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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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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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아이들에게 공염을 보여주는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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