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쟁기념관에 갔다왔습니다.
물론 전쟁기념관에 걍 놀러간건 아니공.. 흥부 놀부를 보러 갔다왔어요..
아이들과 흥부 놀부를 보고 전쟁기념관을 둘러보고 왔습니당.
사내아이들이라 그런지 탱크 비행기.. 무지하게 좋아하더라구용..
여기 저기서 사진 찍고 잠수함을 보더니 사달랍니다. -_-;;
탱크가 잠시 움직이는 소리가 나다가 멈추니 저보고 건전지 갈아주랍니다. -_-^
비행기 타고 영국에 놀러가고 싶데서 애 아빠가 비행기 탈라면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걸려.. 그랬더만..
아빤 돈도 없어? ㅠ.ㅠ 슬픈 현실을 콕!! 찍어주는 센스.. 눈물이 납니당..
오래간만에 애들하고 밖에나와서 공연도 보고 현실도 직시하공.. ^^;;
유익한 하루였어염..
여러분도 공연 보시공 ^^;; 전쟁기념관 함 둘러보세용
참고로 주차비는 3시간에 2,000원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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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아이들의 생각에 깜짝 놀랄떄가 많은거 같아요~
깜찍하고 귀엽네요~
호호
답글
꼬맹언니
건전지... ㅎㅎㅎ
주차비가.. 아주 착하고 맘에 드네요..
아이들 데리고.. 어딜 가도..
주차하면.. 주차비가 넘 비싸요.. ㅠ.ㅠ
답글
이랑맘
알고보면 서울엔 구석구석 아이들 데리고 놀 만한 곳이 많은데
잘 이용을 못하네요.
어디 멀리 가야만 놀러가는 것 같고...
우리도 돌아오는 토요일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답글
통통맘
공연과 전시 보러 많이 갔었어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 좋은 곳이예요.
지하철도 가깝지요. - 4,6호선 삼각지역 1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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