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아이랑 일상 한토막

글쓴이 이향미(여름)

등록일 2008-06-17 11:59

조회수 2,535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첫째 딸아이가 감기 기운이 있더니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더군요
하교 후 숙제하고 샤워하고 책읽더니 어느새 잠들어 있는 거에요
내가 가서 우리 아기 자네~ 하며 얼굴을 쓰다듬고 뽀뽀했더니
옆에서 보던 4살 둘째 딸아이가 '아기 아니잖아~'합니다.ㅋㅋ

그래서 '엄마한테는 다 아기야~ '했지요.^^
그랬더니 저를 보며 '엄마도 아기야?' 하고 묻네요.
웃으며 '응 엄마도 아기야 응애응애 우유 주세요~' 해 주었지요.
한창 말이 늘고 있는 우리 둘째... 이제 슬슬 대화가 되기 시작합니다. ㅎㅎ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