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고집이 좀 세구요 (주위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근데 요즘들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마구 던집니다...
그러다가 울면서 뒹굴고..
화가 날땐 어떻게 제제가 되질 않네요..
전엔 화가 나도 차분히 설명하면 진정이되곤했는데 요즘은 말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아이 키우기가 갈 수록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 아이들이 흔히 그렇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유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그 분노의 상황을 벗어 날 수 있게 아이를 환기 시키는것이지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회적으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 관찰 하면서 배우거든요^^
간혹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다른 아이를 때려서 엄마가 불편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 상황을 왠만한 같은 부모라면 이해 할 것입니다^^-그런 사람을 찾아서 가야겠지요^^
그렇게 하면서 아이도 다른 아이의 감정 처리 방법을 관찰 하면서 배우게 되고, 갈등의 상황을 어떻게 스스로 해결 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아이가 기분 좋을때를 이용해서 엄마가 역할극,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가 느낀 불쾌한 감정에 관해 이야기 하시고, 그 감정을 해결 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이 차네요^^
아가도 엄마도 건강 조심하세요^^
정민맘님의 글입니다.
> 27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고집이 좀 세구요 (주위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 근데 요즘들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마구 던집니다...
> 그러다가 울면서 뒹굴고..
> 화가 날땐 어떻게 제제가 되질 않네요..
> 전엔 화가 나도 차분히 설명하면 진정이되곤했는데 요즘은 말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 아이 키우기가 갈 수록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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