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들은 지금4살인데 또래에 비해 키도크고 외관상으로는 건강한 편인데.
마음이 너무 연약해요
특히 소리에 예민한데(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위층에서 조금만 쿵쿵 소리가
나도 밖으로 도망가 버리고, 오늘은 예식장에 갔는데 폭죽하고 팡파레소리등
너무너무 싫다고 예식중 밖에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소리를 질러도 너무 놀래고 싫어해요
미술학원에서도 자기를 혼낸게 아닌데도 너무 민감해서 자기가 울어버리곤해요
혹시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태권도나 음악치료방법은 어떤가요???
간혹 아이가 귀에서 소리가 들릴때 소리가 증폭이 되어서 울려서 들리는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서 소리에 민감한 아이들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특별히 귀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아니니 굳이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다른 아이들 보다 소리의 울림 폭이 커서 그런 경우가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될 수 있으면 큰 소리나 높은 소리에 노출 되지 않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이런 상태를 아이의 선생님등에게 알려서 양해를 구하는것이 좋습니다.
차차 커가면서 좋아지니 너무 걱정은 않으셔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친구들도 사귀지만 다른 아이들의 행동 양식을 배두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아이는 스스로 자극에 반응 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면서 이런 증상들은 좋아지니 너무 걱정 마세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석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희아들은 지금4살인데 또래에 비해 키도크고 외관상으로는 건강한 편인데.
> 마음이 너무 연약해요
> 특히 소리에 예민한데(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위층에서 조금만 쿵쿵 소리가
> 나도 밖으로 도망가 버리고, 오늘은 예식장에 갔는데 폭죽하고 팡파레소리등
> 너무너무 싫다고 예식중 밖에 나와있었습니다
> 그리고 누군가 소리를 질러도 너무 놀래고 싫어해요
> 미술학원에서도 자기를 혼낸게 아닌데도 너무 민감해서 자기가 울어버리곤해요
> 혹시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 태권도나 음악치료방법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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