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쁜 딸 이제 7주 접어들었습니다.
도대체 너무나 모르는 것 투성이인 왕초보맘이라
여러가지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얼마전부터 얼굴에 빨갛게 좁쌀같이 뭐가 오돌도돌 나더니
이제 온 몸으로 퍼지고
어제 매운 오징어불고기를 해먹어 그런지 똥고가 빨개지지를 않나.
그런데, 이 녀석 자면서 인상을 팍 팍 써가면서
온몸을 뒤틀고 팔다리 휘젓고, 끙끙 용을 쓰네요.
오늘은 글쎄 잠을 자면서 한 45도 정도를 돌아간거예요.
지 혼자 용써가면서 그만큼 돌아간 거예요. 고 쪼만한게...
발길질을 해가면서 이불은 다 차내고,
벌써부터 소매를 입으로 가져가 쭉쭉 빨고요..
이 모든 것들이 정상인지요?
너무 용을 끙끙 쓰는 게 안쓰러워서 혹시 어디가 불편한건 아닌가
해서요.... 선생님, 우리 아이 정상인가요?
일단 아이가 용을 쓰는것은 아이가 힘이 생기면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증상입니다.
다만 아이가 규칙적으로 몸의 힘을 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아이가 힘들어 하고 그 동작이 끝나고 난 뒤 높은 음으로 운다면 경기를 의심 할 수도 있으니 기때는 병원을 방문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가가 손을 빠는것...
정상적인 것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그리고 다소 여유를 가져 보면서 초보맘의 여유아 돌보기 강의를 한 번 들으 셔서 체계적으로 육아에 도움을 받으시는것은 어떨까요^^
-> 정말 시시콜콜한 육아 상식도 다 실으려고 노력했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이쁜 딸 이제 7주 접어들었습니다.
> 도대체 너무나 모르는 것 투성이인 왕초보맘이라
> 여러가지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 얼마전부터 얼굴에 빨갛게 좁쌀같이 뭐가 오돌도돌 나더니
> 이제 온 몸으로 퍼지고
> 어제 매운 오징어불고기를 해먹어 그런지 똥고가 빨개지지를 않나.
> 그런데, 이 녀석 자면서 인상을 팍 팍 써가면서
> 온몸을 뒤틀고 팔다리 휘젓고, 끙끙 용을 쓰네요.
> 오늘은 글쎄 잠을 자면서 한 45도 정도를 돌아간거예요.
> 지 혼자 용써가면서 그만큼 돌아간 거예요. 고 쪼만한게...
> 발길질을 해가면서 이불은 다 차내고,
> 벌써부터 소매를 입으로 가져가 쭉쭉 빨고요..
> 이 모든 것들이 정상인지요?
> 너무 용을 끙끙 쓰는 게 안쓰러워서 혹시 어디가 불편한건 아닌가
> 해서요.... 선생님, 우리 아이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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