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너무 용을 쓰며 자는 우리 아이 정상인가요?

글쓴이 초보맘

등록일 2002-12-02 15:40

조회수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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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쁜 딸 이제 7주 접어들었습니다.
도대체 너무나 모르는 것 투성이인 왕초보맘이라
여러가지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얼마전부터 얼굴에 빨갛게 좁쌀같이 뭐가 오돌도돌 나더니
이제 온 몸으로 퍼지고
어제 매운 오징어불고기를 해먹어 그런지 똥고가 빨개지지를 않나.
그런데, 이 녀석 자면서 인상을 팍 팍 써가면서
온몸을 뒤틀고 팔다리 휘젓고, 끙끙 용을 쓰네요.
오늘은 글쎄 잠을 자면서 한 45도 정도를 돌아간거예요.
지 혼자 용써가면서 그만큼 돌아간 거예요. 고 쪼만한게...
발길질을 해가면서 이불은 다 차내고,
벌써부터 소매를 입으로 가져가 쭉쭉 빨고요..
이 모든 것들이 정상인지요?
너무 용을 끙끙 쓰는 게 안쓰러워서 혹시 어디가 불편한건 아닌가
해서요.... 선생님, 우리 아이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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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네^^ 정상입니다...다만...
등록일 :2002-12-02 23:45:21
일단 아이가 용을 쓰는것은 아이가 힘이 생기면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증상입니다.

다만 아이가 규칙적으로 몸의 힘을 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아이가 힘들어 하고 그 동작이 끝나고 난 뒤 높은 음으로 운다면 경기를 의심 할 수도 있으니 기때는 병원을 방문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가가 손을 빠는것...
정상적인 것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그리고 다소 여유를 가져 보면서 초보맘의 여유아 돌보기 강의를 한 번 들으 셔서 체계적으로 육아에 도움을 받으시는것은 어떨까요^^
-> 정말 시시콜콜한 육아 상식도 다 실으려고 노력했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이쁜 딸 이제 7주 접어들었습니다.
> 도대체 너무나 모르는 것 투성이인 왕초보맘이라
> 여러가지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 얼마전부터 얼굴에 빨갛게 좁쌀같이 뭐가 오돌도돌 나더니
> 이제 온 몸으로 퍼지고
> 어제 매운 오징어불고기를 해먹어 그런지 똥고가 빨개지지를 않나.
> 그런데, 이 녀석 자면서 인상을 팍 팍 써가면서
> 온몸을 뒤틀고 팔다리 휘젓고, 끙끙 용을 쓰네요.
> 오늘은 글쎄 잠을 자면서 한 45도 정도를 돌아간거예요.
> 지 혼자 용써가면서 그만큼 돌아간 거예요. 고 쪼만한게...
> 발길질을 해가면서 이불은 다 차내고,
> 벌써부터 소매를 입으로 가져가 쭉쭉 빨고요..
> 이 모든 것들이 정상인지요?
> 너무 용을 끙끙 쓰는 게 안쓰러워서 혹시 어디가 불편한건 아닌가
> 해서요.... 선생님, 우리 아이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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