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시네여...^^&
전 23개월된 남아의 맘임니다.
저의 아들은 성격이 넘 급하고 욕심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랍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어울리게하면, 늘 짜증내고 울고불고랍니다.
첫애라 응석이 심할까봐, 무섭게도 대해보지만
늘 우는 소리로 때를 쓰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이룰때까지
고집을 쓰는지라 그럴땐 어찌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합니다.
넘 자주 큰소릴 치다보니 답답하고 후회도 되고 , 정말 어렵네요.... ㅠ ㅠ
흔히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이 욕심도 많고 또한 그로 인해서 스스로 느끼는 긴장감도 강합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아이의 주의를 환기 시켜 주는것이 좋습니다.
그 긴장된 상황을 벗어 나게 산책을 데리고 나간다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통제 하는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소리를 지른다거나 야단을 치는것은 이런 아이의 경우 반발심을 가져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time out을 적절하게 시키는것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게 하는데 좋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것 처럼 이런 아이들의 경우 승부욕이 강함으로 인해서 또한 성취하는것도 많을겁니다^^
적절히 자신을 통제 하는것을 적절하게 가르친다면 자신의 뜻을 이루는 아이로 키울수 있을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도현맘님의 글입니다.
> 수고가 많으시네여...^^&
> 전 23개월된 남아의 맘임니다.
> 저의 아들은 성격이 넘 급하고 욕심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랍니다.
> 그래서 아이들과 어울리게하면, 늘 짜증내고 울고불고랍니다.
> 첫애라 응석이 심할까봐, 무섭게도 대해보지만
> 늘 우는 소리로 때를 쓰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이룰때까지
> 고집을 쓰는지라 그럴땐 어찌해야할지
> 참으로 난감합니다.
>
> 넘 자주 큰소릴 치다보니 답답하고 후회도 되고 , 정말 어렵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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