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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된 여자아이

글쓴이 연우맘

등록일 2003-01-19 23:58

조회수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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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어려서부터 많이 병치레를 한 탓인지 겁이많고 소리에

예민한 편입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도 소리를 크게 지르며 울기를 잘하고 관심이

있는 물건을 "같이 놀자"며 손으로 잡아뺏고 양보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야단도 치기도 했지만 엄마의 야단을 모른척 하기도 해서 요새는 '친구한테

이런땐 이렇게 하자 '식으로 타일르기도 하고 잘 한일은 칭찬도 해주곤하는데

저희딸에게 바른 지도를 어떻게 해주어야하나요?

그리고 친구중 조금은 폭력적인 아이가 있는데 지속적으로 그아이와 관계속에서

우리아이가 맞고 울때가 많은데 잠시 그아이와 노는 것을 쉬게 하는것이 좋을지?

첫아이라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엄마인것 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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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42개월된 여자아이
등록일 :2003-01-21 00:20:30
지금 아이들에게 한참 소유욕이 강할때입니다.
그러니 너무 억지로 양보를 하라고 하는것은 예민한 아이에게 또 다른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릭나 그래도 아이가 관심을 보인다면 잠시 다른 아이의 관심을 돌리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양보를 한다면 적극적으로 칭찬하세요^^
->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아이가 자주 맞는 경험을 한 다면 너무 억지로 그 아이와 놀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스스로 방어력이 생길때 까지 잠시 다른 아이와 놀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차차로 노출 시키는것이 이것도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는 일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연우맘님의 글입니다.
> 42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어려서부터 많이 병치레를 한 탓인지 겁이많고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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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민한 편입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도 소리를 크게 지르며 울기를 잘하고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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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물건을 "같이 놀자"며 손으로 잡아뺏고 양보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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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야단도 치기도 했지만 엄마의 야단을 모른척 하기도 해서 요새는 '친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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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땐 이렇게 하자 '식으로 타일르기도 하고 잘 한일은 칭찬도 해주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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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딸에게 바른 지도를 어떻게 해주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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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친구중 조금은 폭력적인 아이가 있는데 지속적으로 그아이와 관계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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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가 맞고 울때가 많은데 잠시 그아이와 노는 것을 쉬게 하는것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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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아이라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엄마인것 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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