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이제 백일 지났는데요
책에 보면 4개월째부터는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옹알이도 잘 한다던데
어찌된건지 우리 딸아이는
앞에서 별 쇼를 다 해야 한 번 웃어줄까말까이고
웃어도 조용히 입만 씨익 벌려웃고
소리내어 웃는건 한손가락안에 꼽을 정도예요
그다지 큰 소리도 안내고, 조용히 웃어요
넘 걱정이예요. 딸아이라 잘 웃고 애교도 많았으면 하는데
제가 내성적이고, 별로 말이 없어서 딸아이도 그런가 싶구
넘 속상하네요. 옹알이도 별로 안하고, 넘 조용하게 놀아요
그런 딸아이를 활달하게 해주기위해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너무 막막하구요....저 좀 도와주세요~~~
아이에 띠리서 그런 경향을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자극에 반응이 있다면 걱정 않으셔도 좋습니다.
아이는 커가면서 자주 그 성향이 바뀌니 지금 그런다고 너무 걱정 마세요^^
그러나 엄마가 좀 더 적극적으로 소리를 내어준다면 아이를 자극 하는데 좋겠지요^^
그리고 엄마가 그런 성향이라면 아이도 그런 성향을 타고 났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않으셔도 좋을듯하네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딸 이제 백일 지났는데요
> 책에 보면 4개월째부터는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 옹알이도 잘 한다던데
> 어찌된건지 우리 딸아이는
> 앞에서 별 쇼를 다 해야 한 번 웃어줄까말까이고
> 웃어도 조용히 입만 씨익 벌려웃고
> 소리내어 웃는건 한손가락안에 꼽을 정도예요
> 그다지 큰 소리도 안내고, 조용히 웃어요
> 넘 걱정이예요. 딸아이라 잘 웃고 애교도 많았으면 하는데
> 제가 내성적이고, 별로 말이 없어서 딸아이도 그런가 싶구
> 넘 속상하네요. 옹알이도 별로 안하고, 넘 조용하게 놀아요
> 그런 딸아이를 활달하게 해주기위해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 너무 막막하구요....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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